젊게 사는 생활습관 7가지

40,50대 건강|2019. 6. 30. 13:34

#1. 장시간 햇빛노출은 피부암의 원인

햇볕 아래서 너무 많은 시간을 지내면 암은 물론 주름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햇살이 뼈의 건강에 좋은 비타민 D를 생산하지만 장시간 햇볕 노출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양 노출 후 몇 분 후에 피부가 비타민D를 합성하는 것을 멈추고 피부암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라고 샌디에이고 피부과 의사인 바나비오는 말합니다.

 


 

#2. 긍정적 태도는 젊음의 비법

미의학협회 저널에 따르면 나이듦을 연륜이나 현명함으로 생각하는 40,50대들은 세월쓸모 없음이나 무력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장애에서 회복할 확률이 40%이상 높다고 연구 결과 밝혔습니다.

 

 

 

#3. 친구를 자주 만나세요.

친구와 아는 사람을 자주 만나세요. 플로스 의학지 연구에 따르면 강한 사회적인 유대 관계를 가진 사람은 사회적 관계가 거의 없거나 충분치 못한 사람보다 장수할 확률이 50%나 더 높았다고 합니다.


 


 

#4. 과식은 절대금물

미 국립 보건원에 따르면 과식은 심혈관 질환, 수명 단축, 제 2형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주말에는 맥주에 치킨, 탄산음료수, 라면 등 고칼로리 음식을 먹는 경우가 주중보다 많으니 주말식탁은 될수록 과일, 야채위주로 식단에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5. 충분한 수면은 가장 쉬운노화방지법

수면부족은 노화를 촉진시키고 비만이나 당뇨, , 심장병 등에 걸리기 쉽게 하기 때문에 흡연만큼이나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잠깐의 낮잠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밤동안의 수면부족을 보충해 줍니다.

또 잠을 자면 우리 몸은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회복시키는 성장 호르몬을 배출합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건강하고 젊은 피부의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또한 최근의 연구에서는 불면증과 두뇌 노화 사이의 관련성을 볼 수 있습니다.

만성적인 수면부족은 뇌의 기능에 악영향을 주어 노화를 빨리 진행시킵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많이 자면 나태하다고 하지만 충분한 수면시간확보는 가장 간단한 노화방지법입니다.

 

 

#6. 나이들수록 운동은 선택 아닌 필수 

중년에 다다르면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30세에서 70세 여성은 평균적으로 근육의 23%가 빠진다고 합니다. " 근처 공원이나 집에서 팔굽혀펴기, 런지, 턱걸이, 스쿼트 등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으로 몸에 활력을 넣어보세요! 

 

 

 

#7.내 식단 잘 살펴보기

 나이를 먹을수록 영양분 섭취는 더 중요해집니다. 최근의 연구자료에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통곡, 지방기 없는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저혈당 식단이 가장 몸에 좋다"고 의료혁신 담당 의사 제프리 베나비오 박사는 말합니다.

 

식물성 음식, 견과류, 통곡물, 레드 와인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이 하나의 좋은 예시입니다. 지중해식 식단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먹고 소금 섭취는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이런 종류의 식단이 뇌졸중, 심장마비, 조기 사망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탄수화물, 설탕, 지방이 많은 식품(탄산수, 스낵류, 백밀빵)은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오늘밤은 천연 조미료로 만든 반찬과 현미밥 그리고 가벼운 샐러드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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