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nio) 전기차 주식 주가 전망

lifestyle|2021. 1. 17. 18:50

 

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니오(NIO)는 최근 랠리를 보이다 최근 발표된 새 전기차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면서 하락해 50달러 중반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니오는 전기차의 대표 주자가 됐지만 시계바늘을 1년 전만 돌려도 상황은 딴 판이었습니다. 니오는 2019년 악몽과 같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96ES8모델 차량 화재 사고로 당시 중국 내 판매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5000여대를 리콜했고 한 때 주가는 3달러선까지 떨어졌습니다.

 

 

테슬라 돌풍에 이어 니오의 약진까지 뒤따르면서 2020년은 전기차 패러다임 전환의 해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현재 테슬라는 시총 7830억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자동차기업이 되었고 창업한 지 6년된 니오(880억 달러)112년이 된 GM의 시총(715억 달러)을 넘어섰습니다.

 

니오 주가 보기

 

 

 

 

 

 

 

니오(NIO) 개요

니오는 201411월에 설립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으로, 설립 초기에 텐센트, 테마섹, 바이두, 세쿼이아캐피탈, 레노보, TPG 등으로부터 벤처투자를 받아 성장했고, 2018년도에 뉴욕 거래소에 상장됐습니다.

 

 

회사는 전기차의 설계부토 개발, 제조, 판매와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독보적인 프리미엄 전기차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니오의 최대주주는 중국 최대의 플랫폼 기업 중 하나인 텐센트로, 지분 1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니오는 2016년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스포츠카 ‘EP9‘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에는 프리미엄 SUV’ES8’ 양산에 나섰습니다. 2020년까지 총 3종의 모델을 판매중이며, 2020년 총 43728대의 판매량을 기록해 2019년 대비 112.6% 증가했습니다.

 

 

이는 주요 경쟁사인 리오토(32624), 샤오펑(27041) 대비 1.3~1.6배 많은 판매고로 전기차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NIO의 경쟁사와의 차별성은 배터리스왑, 이동식 충전서비스 등을 통한 고객의 충전 편의성 극대화입니다. 더불어, 배터리 리스, 스왑 구독서비스 제공으로 전기차 초기구입비를 낮췄습니다. 중국 외에도 뮌헨, 런던, 산호세에 오피스를 운영하며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NIO는 중국내에서 테슬라와 더불어 대표적인 프리미엄 EV 브랜드로 성장 중입니다.

 

 

 

 

 

중국과 전기차 굴기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시장은 중국과 유럽입니다. 2020110월 중국은 총 881000대의 정기차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현 추세대로 중국은 국가 주도로 세계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독일, 일본, 미국, 한국 등 선진국이 장악한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은 지금의 중국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기술은 선진국을 따라잡기 어렵고 곧 소멸될 것으로 보고 미래 자동차의 핵심인 전기차를 선점하겠다는 의도입니다.

 

 

본격 성장하는 전기차 관련 산업은 중국이 선진국 대비 기술적 수준이 크게 뒤지지 않고, 막대한 중국 내수 시장(20301,300만대 판매 전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기차의 전략적 선점이 중요해집니다.

 

 

중국은 전기차를 통해 첫째, 경제 성장을 도모할 수 있고 둘째, 기술과 에너지 등에 대한 자립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원유 수입국입니다. 중동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이는 에너지 안보에도 부정적입니다. 수소나 전기차로 대부분 전환될 경우, 중국은 자국 생산량만으로도 원유는 충분하고 환경 문제도 해결됩니다.

 

 

 

 

또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5G, 친환경에너지 등 EV와 시너지가 예상되는 다양한 산업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게는 전기차가 그만큼 중요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나 정책적 지원은 장기간에 걸쳐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이 2020“2035년부터 내연기관차 생산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현재 중국 자동차 생산량 중 전기차가 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2035년에는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50%, 하이브리드차 50%를 생산하고, 내연기관차량은 완전히 퇴출시키겠다는 것이 당국의 목표입니다.

 

 

앞으로 전기차 점유율이 급속도로 증가하면 중국은 세계 최대 전기차 각축장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 같은 엄청난 규모의 내수 시장을 이용해 전기차 산업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모두 장악하겠다는 것이 중국의 전략입니다.

 

 

 

중국정부의 전기차 지원

중국 정부는 로컬 기업에게 유리한 정책을 펼치며 글로벌 전기차 리더십을 키우고 있습니다. 배터리, 자율주행 등 연관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입니다. 글로벌기업의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카 등 투자가 중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저가/배터리 교체형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

중국 정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판매가격 30만위안 이하 또는 배터리 교체형 전기차에게 지급됩니다. 지급 대상 대부분은 로컬 기업 차종입니다. 길리, 광저우, 베이징자동차 등은 저가 모델로 시장을 장악했고, 니오는 프리미엄시장에서 배터리 교체형 SUV를 출시하며 테슬라와 함께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 전통의 강자 비야디(BYD)와 신흥 강자 니오가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하며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BYD는 자체배터리를 탑재한 Han EV를 출시했습니다. NIO는 이번 니오 데이 때 신형 세단 ET7을 공개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니오의 Baas(Battery as a Service)와 이동충전서비스

니오가 다른 경쟁사와 가장 차별되는 사업모델은 배터리 구독 서비스(BaaS, Battery as a Service)입니다. 배터리 구독을 통해 일반 차보다 비싼 전기차의 가격을 최대 40%까지 낮춰 기존 차주들을 전기차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전략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배터리 성능저하 우려 및 관리의 부담을 덜 수 있고, 회사에서는 구매자가 많아질수록 관련 서비스 매출이 증가합니다. 배터리 업그레이드, 스왑(교체) 스테이션 및 충전소 확장에 따른 고개의 편의성이 증가합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구독 고객에게는 차량 판매가에서 7만 위안(한화 약 1200만원)을 할인해주고, 배터리 수명 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202011월 니오 전기차를 구매한 이들 중 35%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는 등 안정적인 회사의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배터리 스왑

니오는 배터리 구독을 하면 배터리를 구형에서 신형으로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는데 이 배터리 교체 시간이 3분 정도라고 주장합니다. 스왑 스테이션은 2020170여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중국 60여개 주요도시 및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확장 중입니다.

 

 

이동식 충전서비스

니오는 이동식 차량 충전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호출시 10분 충전 시 100km 주행이 가능한 파워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NIO DAY 핵심 내용 정리

지난 19() 니오(NIO)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4번째 연례 니오 데이 행사에서 신형 전기 세단 ET7을 공개하고 차세대 미래차 기술 전략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니오는 행사에서 굉장히 야심찬 미래 비전을 제시했는데 놀라운 내용 만큼이나 실현가능성에 대한 논란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니오가 발표한 ET7은 테슬라의 모델S와 크기가 비슷하며 천천히 닫아도 자연스럽게 문이 닫히는 소프트클로징과 공기정화, 조용한 주행을 위한 어쿠스틱 글래스 등을 장착했습니다.

 

 

이런 디자인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주행거리는 최첨단 배터리를 적용했을 때 최고 625마일(16km)이며 625마력과 고급차에서 볼 수 있는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됐습니다.

 

 

ET7 스탠더드 에디션의 가격은 보조금을 적용하기 전 448천위안(7584만원)이며 며 배터리 구독 옵션을 선택할 경우, 37.8만위안(6,390만원)이며 배터리 대여료는 월 980위안(16.5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주행거리는 70킬로와트시(kWh) 배터리팩을 사용해 약 500km에 달합니다.

 

 

ET7의 프리미어 에디션은 100kWh 배터리를 사용하고 최대 700km를 갈 수 있으며 가격은 536천위안입니다. 또한 익스텐디드 에디션은 150kWh 배터리를 사용하고 한번 충전에 1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니오사는 밝혔습니다. 테슬라의 모델S가 인증 받은 주행거리가 최대 719km입니다. 현재 840km를 달리는 신모델을 테슬라는 개발 중입니다.  

 

 

니오는 이번에 자율주행 기술도 선보였는데 초고해상도 광학카메라(800만 화소 카메라 11)와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라이다(lidar) 등을 탑재했습니다. 현재 상용화된 센서들 대비 고성능 센서들을 장착해 안전성 및 정밀도를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테슬라의 FSD 센서와 비교하자면, 테슬라는 라이다센서를 채용하지 않고 있고 카메라는 120만 화소를 사용합니다.

 

 

니오의 자율주행 센서 모듈과 소프트웨어는 '아킬라'로 불립니다. 모든 데이터를 점검하고 분석하는 슈퍼 컴퓨팅 플랫폼의 이름은 '아담(Adam)'입니다. 이 플랫폼은 그래픽업체 엔비디아의 마이크로프로세서(NVDIA Drive Orin)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니오의 오토파일럿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보다 중국 내에서의 현지화는 더 우수하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니오 자율주행의 기술력은 고속도로자율주행이 아니라 도심자율주행 및 완전자율주행기술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FSD 베타 버전을 출시한 테슬라나 완전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선보이고 있는 구글 웨이모처럼 기술력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공개가 필요할 것입니다.

 

 

 

 

 

니오 성장성 수익성

성장성

니오의 차량 판매량은 계속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이는 고가 프리미엄 EV 생산 현지기업 중 가장 뛰어난 제품 개발력과 가격경쟁력(보조금 지원, Baas) 때문입니다.

 

니오의 매출액(예상)은 2019년 11억 2천만 달러, 2020년 24억 5천만 달러, 2021년(예상) 46억 8천만 달러로 2020년은 120%, 2021년은 91%의 매우 높은 매출성장율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차량 판매량도 매출액과 비례하여 20204만대, 20217만대, 202212만대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니오의 전기차 판매량 성장속도는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와 유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20-30년 예상 연평균성장률 32%를 예상합니다.

 

 

 

수익성 

니오는 2019년까지 영업손실을 내고 있으며, 202052억위안, 2021년도 34억위안의 적자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니오같은 전기차 스타트업기업은 대부분 적자기업이니 PER, ROE 등 일반 방법으론 밸류에이션을 평가하기 힙듭니다.

 

니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23년부터 서서히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판매증대와 비용이 절감되면서 현금 보유량도 점점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익률 개선은 대량 생산으로 인한 규모의 경제 달성, 배터리 등 제조원가의 점진적 하락, 연구개발비 축소 등 비용절감에 기인합니다. 테슬라의 2018년 판매량은 약 25만대였습니다. 니오의 2025년 예상 판매량은 약 28만대입니다. NIO의 판매량이 25만대에 가까와질수록 2018년의 테슬라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이 예상됩니다.

 

 

 

 

밸류에이션 

니오는 현재 기존 자동차에 비하면 판매량은 크지 않습니다. BMW20209월 판매량은 8632대로 니오의 월간 최고 판매량의 16배에 달했고, 같은 중국 브랜드 길리자동차(지리자동차)와 비교해도 니오의 판매 실적은 크게 뒤처지고 있습니다.

 

10월 길리자동차는 니오의 약 28배에 달하는 14만 대의 자동차를 판매했습니다. 니오는 202010월 전년 동기 대비 100.1% 증가한 5055대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또 다른 중국 자동차 기업인 장안자동차도 또 다른 전기차 샤오펑보다 무려 약 53배가 많은 161465대의 차량을 팔았습니다.

 

 

친환경차가 미래 전망이 유망한 각광받는 분야이지만 중국 친환경차 기업은 많은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nio 동종업종]

 

현재 니오의 시가총액은 90조 가량 되는데 GM80조원 , 혼다(51조원), 현대(51조원), 포드의 44조원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현재 중국의 다수 분석가는 친환경차 기업 가치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면서 단기적인 투자를 권유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친환경차 테마주에 일정부분 거품이 있다고 보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 가치가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니오 주가 지표

거래소 : 뉴욕증권거래소

per(p/e) : -96.15

시가총액 : $87.93B

총주식수 : 1.56B

52주 최고 최저 : 2.37 -62.70

평균거래량 : 180.47M

ROE : -116.34%

ROA : -15.86%

EBIT Margin : -52.16%

eps : -$0.59

티커 : NIO

 

 

 

 

니오 주가 전망

팁랭크 스마트스코어에서는 10점 만점 중 10점으로 니오 전망에 대해 매우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월가 12명의 애널리스트 분석에 의하면 1년 목표가 평균 57.61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목표가 최고치는 75달러, 최저치는 30달러입니다. 이번 목표가 평균치 57.61달러는 지난 번 목표가 평균 $56.27보다 2.3% 상승한 수치입니다.

 

투자전문 블로거들 52명은 주가가 100달러까지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견 증을 피력하며 71%가 매수의견(Bullish)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킹 알파 사이트 월가 전문가들도 니오에 대해 5점 만점 중 3.58으로 약간의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목표가 평균은 53.61달러로 지난 목표가 56.27보다는 약간 떨어진 수치입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니오를 편입하고 있는 투자자는 지난 30일간 니오 비중을 2.3% 늘렸으며 전체 포트폴리오 중 니오의 비중은 20.2%입니다.

 

니오 주식 소유자 연령대를 보면 35-55세가 51%로 가장 높고 35세 이하가 29.4%, 35세 이상이 19.5%를 차지하고 있고 월간 4.2~6.1%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니오 주주들이 가장 많이 선호한 종목은 같은 전기차 섹터의 테슬라로 28.44%이고 그 다음으로 애플이 17.21%를 차지했습니다.

 

그 외 수소에너지 업체 플러그파워 13.96%, 알리바바 11.29%, 팔란티어 10.56% 등 주로 차세대에너지, 테크기업 섹터 주식을 많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XPEV, AMD, 워크호스그룹, 리 오토, 스퀘어 등도 6%이상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수의견

- 니오는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와 함께 독보적인 제품경쟁력을 갖췄습니다. 프리미엄 SUV로 월 판매량 4천대를 돌파하며 6%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07월말, 쿠페형 SUV를 경쟁사 중 가장 먼저 출시했으며, 배터리스왑, 이동충전시스템으로 충전편리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배터리 교체형이기에 구매보조금을 지급받아 월구독료만 지불하면 차량도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매도의견

-시장 성장을 견인해 온 중국 정부 주도 지원이 나중에 부메랑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 지원이 대부분 세금 면제, 구입 보조금 등의 형태로 이뤄져 자생력을 키우기 어렵다는 관점입니다.

 

중국은 2009년부터 2019년 신에너지차 시장에 6760억 위안의 천문학적 돈을 지원했습니다. 2019년 신환경차 시장에 들어온 정부 보조금 규모만 해도 1349억 위안입니다. 일부가 R&D 지원, 충전 시설 확충 등에 사용되긴 했지만 대부분 금액은 전기차 구입 보조금, 세금 면제 등에 투입됐습니다.

 

- 니오는 현재 중국 전기차 프리미엄 시장에서 우수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지만 판매량은 한달에 수천대 수준입니다. 하지만 주가는 테슬라보다 더 고평가되고 있습니다. 현재 니오는 선행 12개월 주가 대비 매출 비율(PSR)34.1배인데, 이는 테슬라(22.2)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니오관련 이슈 뉴스

- 씨티그룹이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 니오의 투자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112일 하향조정했습니다. “니오가 출시한 신형 세단 ‘ET7’이 테슬라의 아성을 위협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많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에서입니다.

 

씨티그룹 애널리스트 제프 정은 “ET7 판매량은 매달 3000~4000대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투자 등급을 하향한 이유를 설명했다. 제프 정은 추후 경쟁 제품인 테슬라의 ‘S모델이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세단 ET7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니오는 자사의 소비자 대상 연례행사인 '니오 데이'에서 엔비디아 드라이브 오린 기반 슈퍼컴퓨터인 '아담'을 공개했는데, 이는 2022년부터 중국에서 출시될 ET7 세단에 최초로 탑재됩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전기화와 자율성은 자동차 산업을 변화시키는 핵심요소다. 차세대 에너지 차량 혁신을 선도하는 니오와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미래를 위한 소프트웨어 전기차 'fleet'을 개발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2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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